농림축산식품부는 ’26.9.1.(화) ‘국민 모두에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을 주제로 열린 제24회 한국농촌계획대전 및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의 수상작 54점을 선정했다.
- 올해 농촌계획대전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시행 이후 농촌특화지구 특성에 부합하는 공간 조성 전략을 공모하여 77건 중 27점을 선정, 대상은 자연환경과 친환경 농업, 특화지구 연계의 지속가능 농촌 모델을 제시한 ‘풀무 : 삶에 바람을 불어넣다’가 차지함.
- 농촌건축대전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 복합 서비스 제공 건축물 설계를 공모해 73건 중 27점을 선정, 진주시 폐역 및 폐철도 부지와 실크산업 연계를 제안한 ‘실로 엮인 하루’가 대상으로 선정됨.
- 주요 우수작은 9.10.부터 9.13.까지 서울 aT센터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특별전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온라인 누리집에도 게재될 예정임.
- 농식품부는 이번 대회 수상작이 실질적으로 농촌 개발에 성과로 이어지도록 향후 농촌공간계획 등 지역개발사업에 지속적으로 접목·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제24회 한국농촌계획대전 개요 및 우수작
2.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개요 및 우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