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9.1.(화) 국무회의에서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였다.
- 대책은 민생 회복을 모두의 일상으로 이어가기 위해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 부담 경감, 내수활력 제고, 국민 안전 등 네 가지 분야에 중점을 두고 마련함.
- 역대 최대 규모인 18.3만톤의 추석 성수품 공급,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명절자금·취약계층 대상 정책금융 확대(각각 43.4조원·4,800억원), 유가연동보조금 연장, 재난적 의료비 지원 확대(830억원), 온누리상품권 할인 확대(9.16~20, 최대 120만원) 등이 주요 내용임.
- 연휴(9.24~27)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숙박·교통 할인, 국가유산 등 무료입장, 지역 특산품 마케팅을 통해 내수와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함.
-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재해 피해 지원금 확대, 돌봄 및 보조서비스 강화 등 국민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병행함.
<별첨> 추석 민생안정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