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9.1.(화)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3개 부문(데이터안심구역, 데이터 문제해결, 빅콘테스트)에 대한 통합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데이터안심구역’ 부문은 미개방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활용해 창의적인 분석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활용사례를 선정함.
- ‘데이터 문제해결’ 부문은 AI·데이터 문제해결은행 포털의 데이터와 분석도구를 활용하여 사회·산업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예선·본선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함.
- ‘빅콘테스트’ 부문은 기업 제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회·산업 현안에 대한 AI·데이터 기반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회로, 올해는 기후위기?사회적 고립 등을 주제로 하고 분야별 후원기업이 데이터 제공을 지원함.
- 각 부문별 참가자격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예선·본선 평가를 거쳐 총 5,390만원의 상금과 40점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와 AI 활용 확산 및 인재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국민 참여형 데이터 경진대회를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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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개요
2.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대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