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26.9.1.(화)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FES) 주최 「2026 노동의 미래 실험실」 유럽 고위급 대표단과 ‘사회적 정당성을 갖춘 국가 AI 전략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 유럽의회, 독일 연방의회, 유럽노총 등 주요 정책입안자와 노동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AI와 노동의 미래, 사회적 대화, 민주적 책임성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함.
- 기술과 산업 경쟁력뿐 아니라 고용, 사회적 불평등·보장, 공공의 신뢰 및 민주적 책임성까지 포괄하는 AI 전략의 방향성을 공유함.
- 정부는 ‘AI 3대 강국 도약’을 추진하면서도 모든 국민이 AI의 혜택을 누리는 ‘AI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필수 사회서비스에 AI를 활용하는 ‘모두의 AI’ 정책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함.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앞으로도 AI 경쟁력이 국민의 신뢰와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사회 각계와 소통하며 새로운 국가 모델을 만들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