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9.1.(화) 광역지방정부 자살예방관 정책협력회의를 개최했다.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광역지방정부 자살예방관과 함께 중앙-지방 간 협력 강화를 논의함.
-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자살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849명 감소함.
- 자살률의 지속적 감소세 유지를 위해 자살예방관 중심의 맞춤형 지역대책, 조직·인력 확충, 평가·포상·공개 강화 등 현장 실행력 제고 방안 중점 논의함.
- 국무조정실은 지역별 여건에 맞는 대책 실행과 현장 중심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