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이화여자대학교는 ’26.9.2.(수)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Future Climate Finance in the era of Green Transition’을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
-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금융감독기관과 금융회사, 국제기구가 참여하여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감독정책, 관련 시장 발전 및 금융회사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금융의 역할을 논의함.
- 개회사를 통해 금융감독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형 전환금융 정착과 투명한 기후정보 공시체계 구축 지원 및 금융권과의 협력 방안 마련 의지를 표명함.
- 이화여자대학교는 환영사에서 기후위기 대응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공동 과제임을 강조하며, AI 인재 양성 및 관련 연구 확대를 통해 저탄소 전환 시대 미래 기후금융 해법 마련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 발표 세션에서는 일본, 홍콩, 영국, 호주의 기후금융 정책과 금융회사의 기후리스크 관리 사례 등 다양한 이슈가 다뤄짐.
<별첨>
1.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 개회사(국문)
2.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환영사(국문)
3. ‘Future Climate Finance in the era of Green Transition’ 국제 컨퍼런스 발표자료(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