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9.2.(수) 2025년도 전국 421개 지방공기업의 결산 및 경영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 2025년 지방공기업의 자산은 255.8조 원, 인력은 10만 6,699명으로 지난 5년간 지속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8년 연속 40% 내외(2025년 41.4%)를 유지함.
- 부채는 신도시 건설 등 개발사업으로 전년 대비 5.2조 원(7.5%) 증가해 75.0조 원이나, 자본 확충(180.8조 원, 2.0% 증가)으로 재무 구조의 안정성을 유지함.
- 공공요금 동결과 인상 최소화 정책의 영향으로 상하수도, 도시철도 등 필수 공공서비스의 순손실은 전년 대비 31.3%(8,403억 원) 확대되어 3조 5,216억 원 기록함.
- 최근 3년 재무지표를 토대로 102개 기관을 부채중점관리기관으로, 이 가운데 28개 기관을 부채감축대상기관으로 지정해 5개년 재무부채관리계획의 수립·공시 및 경영평가 연계를 통한 집중 관리 추진 중임.
<참고> 2025년도 지방공기업 유형별 재무 및 경영손익 현황
<별첨>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부채중점관리기관 및 부채감축대상기관 지정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