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9.2.(수)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품목을 확대하고 품질관리를 강화한다.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올해 7.20.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했으며, 사업 시행 1개월을 맞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관리 강화를 추진함.
- 꾸러미 필수 공급품목을 기존 55개에서 67개로 확대하고, 임산부 선호가 높은 품목들을 추가함.
- 이용자 편의를 위해 10월 초부터 전용 온라인 민원창구를 개설하고, 민원 접수 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임.
- 9월부터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방정부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공급업체의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 시 엄정 대응하며, 월 1회 사업 점검 회의를 통해 운영 현황, 민원, 가격 등 전반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