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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데이터표준 선도병원 1→4개소 확대 의료현장 실증·확산 본격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첨단의료지원관 의료인공지능데이터정책과
2026.09.02 10p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6.9.2.(수)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 합동 착수보고회」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했다.

- 신규 지정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서울적십자병원이 기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추가되어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이 총 4개 기관으로 늘어남.

- 사업은 의료기관 간 보건의료정보의 상호운용성 강화를 목표로 핵심 항목·용어 및 전송 규격을 규정한 표준의 현장 적용성과 확산 가능성을 다양한 정보시스템과 환경에서 실증하는 데 중점 두고 운영됨.

- 주요 과제로는 상호운용성 성숙도 평가체계 개발 및 참여기관 평가, 표준용어세트 개발 지원, KR Core 기반 현장 적용 및 데이터 교류 실증 등이 있으며, 오는 11.30.까지 현장실증이 완료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선도병원 확대를 계기로 의료기관 간 정보 연계와 인공지능(AI) 활용 기반 확대를 위해 표준의 발전 및 현장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보건의료데이터표준 선도병원 합동 착수보고회 개요
2. 보건의료데이터표준 선도병원 지정 기관별 현황
3. 보건의료데이터 항목 성숙도 평가모델 (기존평가체계)
4. HIMSS 디지털헬스 성숙도 평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