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9.3.(목) 세계 40개국 의약품 규제기관이 참여하는 국제협의체인 의약품규제기관국제연합(ICMRA)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처음 선출되고 11월 서울에서 ICMRA 정상회의 및 총회를 개최한다.
- ICMRA 집행위원회 선출은 한국 식약처의 우수한 규제 역량과 국제 협력 기여도를 국제사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임.
- 집행위원회는 글로벌 의약품 규제협력의 전략과 우선과제 결정, 주요 실무그룹 활동과 정상회의 의제 등 핵심 규제정책을 관리하는 의사결정기구임.
- 식약처는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규제 활용, 국가 간 공동 심사, 혁신 신약의 신속 도입 등 분야에서 국제적 논의와 협력을 주도할 계획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국제 규제협력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국내 규제 경험과 전문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해 의약품 규제 분야의 국제적 협력과 규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임.
<붙임>
1. 공식 발표 서한(비공식 번역문)
2. ICMRA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