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9.3.(목)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 동 사업은 사업계획서와 발표 내용을 토대로 인공지능·사이버 보안 분야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함.
- 선정된 컨소시엄은 대규모 산학연 협력구성, 복수 에이전트·하네스 구성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10개월 간 GPU B200 256장 지원 예정임.
- 과기정통부는 9월 중 협약 체결 및 실무협의체 구성 등으로 본격적인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에 착수할 계획임.
- 과기정통부는 조속한 성과 창출을 위해 선정사업자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
<참고> 선정 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