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9.2.(수) 여행자 및 특송 마약밀수 N차 저지선 구축을 위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인천공항 입국장과 민간 특송물류센터 등에서 국경감시단속체계 재설계 현황을 점검하고, 마약 밀수의 주된 경로인 항공 여행자 및 특송 분야의 단속 강화 방안을 확인함.
- 여행자 부문은 입국심사 시점을 기준으로 전수 검사 및 불시 선별검사 등 2개 체계를 도입하고, 기탁수하물은 100% 엑스레이 검색에 더해 우범항공편 복수판독을 확대함.
- 특송화물은 우범국발 화물에 별도 검색라인과 집중·복수판독을 적용하는 한편, 자체시설에는 이중 판독 및 현장 개장 검사 체계를 도입할 계획임.
- 관세청은 마약밀수 차단을 위한 N차 저지선 구축에 인력과 예산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