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9.4.(금)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른 중소기업 수출의 구조적 성장을 위해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 ’26년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이 640억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여, 정부는 유망기업 성장 지원, 수출품목 발굴, 신흥시장 진출, 수출지원체계 개편 등 기업·품목·국가·정책 4대 분야에 걸쳐 혁신 전략을 마련함.
- ‘글로벌 스케일업 500’으로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을 다년도 집중 지원하고, ‘수출 ON 2000’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창업가, 소상공인, 재도전 기업 등 대상별 맞춤형 수출기업화 및 재도전 기회를 제공함.
- 소비재 분야는 패션·푸드·뷰티 디바이스 등을 차세대 ‘K-브랜드 전략품목’으로 육성하고, 산업재·테크 분야는 ‘K-Tech 전략품목’ 지정, 글로벌 협업, 자금·컨설팅 지원 등 실질적 수출성과 창출을 적극 추진함.
- 인도·싱가포르·유럽·몽골·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에 해외진출 거점 및 특화정책을 통해 현지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지원사업 통합공고, AI 바이어 추천, 현안 대응 범부처 협업, 데이터 정책 고도화 등 기업 관점의 지원체계로 개편함.
- 중소벤처기업부는 4대 혁신 전략 현장 안착과 정책 역량 집중을 통해 중소기업 수출이 ’30년까지 1,800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