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9.4.(금)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중국 선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는 양국 우수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경진대회로 창업 협력의 결실임을 알림.
- 본 대회 참가 기업은 선전에서 7~8월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기업들은 혁신기술을 발표했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등 수상기업이 결정됨.
- 결승전 현장에서는 양국 스타트업 및 투자자 간 네트워크와 교류를 논의하고, 한국 기업은 중국 현지 비즈니스 매칭 및 창업 생태계 방문의 기회를 가짐.
- 중소벤처기업부는 협력을 통해 한·중 창업 생태계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