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9.3.(목)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라 근로자·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
-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영향과 지원 실적을 점검함과 동시에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해 향후 회생계획의 충실한 이행과 영업기반 확보를 위한 이해관계자 노력이 중요함을 강조.
- 정부는 회생계획 이행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근로자에게 임금체불 대지급금 및 생계비 융자, 실직 발생 시 실업급여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생계 안정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오고 있음.
- 협력업체에는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은행권 만기연장·상환유예 및 신규 긴급자금 대출 등 총 4,400억원 규모의 유동성 지원이 이뤄졌으며, 관련 실적 또한 집계됨.
- 재정경제부는 향후에도 홈플러스 회생계획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협력업체의 안정적 지원과 유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추진을 이어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