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6.9.4.(금) 2027년도 예산안 총 996억 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 총지출은 2026년 대비 37% 증가한 996억 원으로, 예방체계 확산, AX 혁신 안전 활용, 권익 증진, 침해·유출 대응 등 역점 사업에 중점 투자함.
- 예방체계 확산(73억 원), AX 혁신 안전 활용(22억 원) 등 주요 예산이 큰 폭으로 증액되었으며, 안전한 개인정보 이용 및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 표준 개발 등 연구개발 사업에도 집중 투자함.
-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 지원(97억 원), 통합기금 신설(158억 원) 등으로 국민의 개인정보 통제권 강화와 피해 회복, 권리 구제에 정책 역량을 확대함.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예방 중심의 보호체계 구축과 국민 권익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개인정보 안전 활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