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9.7.(월)부터 국내 최초로 모든 금융권이 참여하는 「2026 범금융권 보이스피싱 예방 주간」을 개최한다.
- 최근 AI 등 신기술 활용 등으로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화되는 가운데, 피해는 감소 추세이나 국민의 일상은 여전히 위협받는 상황임을 강조함.
- 모든 금융권 협회 및 금융회사들이 처음으로 공동 캠페인에 참여하여, 9.7.(월)~9.13.(일) 1주일간 캠페인 홈페이지를 통한 예방 콘텐츠 및 대국민 이벤트, 오프라인 홍보, 실질적 예방 서비스를 제공함.
- 피해사례 기반 최신 수법·대응요령 안내, 안심차단서비스·피해보상보험 소개, 범금융권 현장교육 기회 확대 등 각종 정보와 예방체험 콘텐츠를 집중 제공하고, 대형 미디어·SNS·옥외광고를 통한 경각심 환기와 국민참여 이벤트를 실시함.
- 금융감독원은 범금융권과 협력하여 보이스피싱 실질적 피해감소와 사회 전반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예방 홍보 및 실천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1. 해외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주요 사례
2. 국민 참여 이벤트 세부 내용
<참고> 「2026 범금융권 보이스피싱 예방 주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