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 사회서비스자원과
2026.09.07 4p
보건복지부는 ’26.9.7.(월) 복잡한 소득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9월 중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한다.

- 현재 미참여 55개 시군구가 순차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전국에서 ‘그냥드림’ 코너 이용 가능해짐.

- 시범 운영을 거쳐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율이 높아짐.

-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그냥드림’ 3대 표준 모델(읍면동복지 연계형, 지역자원 연계형, 공공기관 협력형) 구축해 운영 중임.

- 민간 후원금 135억 원이 모였으며, 민관 협력으로 복지 안전망이 강화됨.

- 보건복지부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방정부 및 민간과 협력해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그냥드림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