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9.7. 2026년 2/4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대출금 잔액을 발표했다.
- 2026년 2/4분기말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 잔액은 2,065.3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30.6조원 증가, 전분기(+30.8조원) 대비 증가폭 소폭 축소됨.
- 산업별로는 제조업 대출이 8.4조원 증가하며 증가폭이 축소, 서비스업 대출이 19.9조원 증가해 확대, 용도별로는 운전자금 23.8조원, 시설자금 6.9조원 각각 증가, 업권별로는 예금은행 29.3조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 1.3조원씩 증가함.
- 예금은행 대출금에서는 대기업 대출 증가폭이 확대(16.5조원), 중소기업 대출 증가폭이 소폭 축소(11.4조원), 중소기업 내 개인사업자 증가폭도 축소(1.1조원)됨.
<붙임> 2026년 2/4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