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9.7.(월)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기능을 재정비하고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기능개혁 TF’를 발족한다.
- 정부는 9.3.(목)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여 유사·중복 기능을 정비하고 분산 기능의 유기적 연계를 강조함.
- 해양수산부는 4개 항만공사를 가칭 ‘한국항만공사’로, 항만보안·관리공사를 ‘한국항만보안시설공단’으로, 국립해양문화 관련 3개 기관을 ‘한국해양문화진흥원’으로, 연구·교통 관련 4개 공공기관을 각 1개 기관으로 각각 통합 추진함.
- 해양수산부는 이행 로드맵 수립과 고용승계, 통폐합 전후 불리한 처우 금지, 인센티브 제공 등 현장 대응방안도 포함해 논의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9.8.(화) ‘공공기관 기능개혁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현안과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기능개혁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