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7.(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벤처타워에서 대전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포괄임금제 운영 현황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지난 8월 대전·청주 지역 지식서비스업체 대상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감독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근로시간 기록·관리 실태 및 포괄임금·고정OT 활용 현황에 대해 논의함.
- 고용노동부는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실제 근로시간에 따라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함.
- 업무 특성상 근로시간 일률적 관리가 어려운 사업장에는 선택적·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다양한 제도 적용 방안을 안내하고,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 등 지원 사례를 소개함.
-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포괄임금 및 고정OT 운용 배경, 근로시간 기록·관리 방식, 제도 운영상의 애로 등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전달함.
고용노동부는 간담회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을 검토하여, 포괄임금 오남용을 방지하고 다양한 근로시간 제도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대전 지역 포괄임금 현장 간담회 개요
2. 차관 인사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