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은 ’26.9.9.(수) 한·중·일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 세 나라 전문가들이 AI 기반 재활과 건강관리를 주제로 연구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함.
- 국립재활원, 중국 재활연구센터, 일본 국립장애인재활센터는 재활연구 분야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음.
- AI와 함께하는 건강한 동행, 사람 중심의 재활 연속성, AI 기반 재활·돌봄로봇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발표와 토론 진행함.
- 국립재활원은 향후 최신 기술 공유와 장애인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붙임> 2026 한·중·일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