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9.9.(수)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의 초고성능 연산자원을 활용할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2026년 국가슈퍼컴퓨터 6호기 혁신지원사업」 사용자 공모를 밝혔다.
- AI 기반 과학연구의 핵심 인프라인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는 12월 가동을 앞두고 공식 서비스 이용자 접수를 9.28.(월)부터 시작하며,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국가전략, R&D혁신, 산업혁신 3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 연구자에게 자원을 지원함.
- 슈퍼컴퓨터 6호기는 GH200 등 최신 GPU 8,496개와 CPU 9,936개, 614페타플롭스의 이론 연산성능, 205페타바이트의 저장공간, 400Gbps 이상의 네트워크를 갖추었고, 성능·안정성 검사 후 12월 중 공식 서비스 개시 예정임.
- 지원 프로그램별로 국가전략은 30%, R&D혁신은 55%, 산업혁신은 15% 내외 자원이 각기 배분되며, 중소·벤처 기업 등 산업계에도 컨설팅·기술지원과 함께 제공해 AI 기반 연구개발 활성화를 기대함.
- 공식 서비스는 9.28.(월)~10.16.(금) 국가슈퍼컴퓨팅센터 누리집에서 신청받으며, 선정된 사용자에게 12월 중 자원이 배정되고, 시범 서비스는 9.23.(수)~10.8.(목) 접수 후 10월 말~11월 중순까지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