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9.(수) 현대중공업(주) 울산조선소에서 최근 중대재해 발생과 관련하여 현장 안전보건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경영진과 면담하여 반복되는 중대재해는 현장 안전보건관리체계의 미흡에 기인한다고 지적함.
- 중대재해 원인과 현장 위험요인, 안전관리대책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여 재발방지대책의 실효성 확보와 경영진의 직접 점검을 당부함.
- 노동조합과의 간담회에서 조선업 작업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근로자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며, 위험요인 발굴·제보와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지속적인 참여를 요청함.
- 고용노동부는 특별감독에서 법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른 엄정 조치와 함께,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재감독을 통해 지속적으로 현장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