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6.9.11.(금)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주최한 「한마음한몸 자살예방 네트워크 포럼」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2026년 자살예방의 날(9.10.)을 기념하여 천주교 교구, 수도회, 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등 자살예방 현장 실무자들이 모여 교회의 연결과 협력을 통한 자살예방사업 공유 및 효율적 대응 방안 논의 자리였음.
- 1부 세션에서는 천주교 교구와 수도회 등에서 추진 중인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 사업과 주요 자살예방 활동을, 2부 세션에서는 의료기관과 사회복지기관의 자살시도 환자 지원, 응급실 기반 사후관리, 유가족 모임, 자살예방상담전화 사례 등을 발표·공유함.
- 행사에 참석한 생명지킴추진본부는 국가 자살예방 정책과 최근 감소 추세의 자살률 현황을 설명하고 천주교 실무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함.
- 생명지킴추진본부는 향후 천주교 등 민간 부문과의 유기적 협력 강화를 통해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생명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