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26.9.11.(금) 농산업 글로벌 인·허가 통합지원단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 농식품부는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 애로 해소를 위해 통합지원단 정례회의와 현장 간담회를 지속 운영하며 맞춤형 지원에 집중함.
- 동물약품의 브라질 수출과 관련해 현지 등록 서류를 송부하고 지원한 결과, 8.7.자로 제조소 등록이 승인되어 9.1. 제품 등록을 신청하였으며 연내 브라질 수출이 기대됨.
- 농약의 경우, 수출용 국내 금지 원제 제조 및 해외 농업유전자원 반입 관련 절차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사례집을 연내 배포하여 효과성 입증 및 신속한 개발을 지원할 예정임.
- 해외 인증 취득 지원, 위조상품 대응, 국제 표준 기반 검정 기준 고도화 등은 국내·외 규제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처리하고, 하반기에는 해외 인·허가 규제기관을 3회 초청하여 네트워킹 및 운영 경험을 교류할 계획임.
- 농식품부는 향후 정부 간 인·허가 신뢰 구축과 맞춤형 농산업 수출 활성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