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29.(월)부터 7.31.(금)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다발지역 93개소에 대한 교통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 개선을 추진한다.
-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6.29.~7.31. 기간 동안 실시한 점검을 통해 508건의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을 발굴함.
- 주요 개선사항은 도로환경 정비, 교통안전시설 보강, 운전자 안전대책 등으로 구분하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일시정지 표지, 보행자 방호울타리, 노면표시 정비, 안내표지 설치, 고원식 횡단보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을 포함함.
- 이번 점검 결과 및 개선사항을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각 지역에서 신속히 개선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위험지역을 꾸준히 발굴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