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9.14.(월) 커피, 치킨 등 조리·판매 편의점 및 무인 판매점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9.14.~9.18. 기간 동안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최근 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위반 이력이 있는 약 3,60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함.
-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조리 시설 위생 관리, 냉장·냉동 보관 온도기준 준수 등임.
- 편의점 내 조리식품 100여건을 무작위 수거해 식중독균 등 검사를 병행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반사항에 대해 엄정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