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9.13.(일) 세계 각지의 이북도민 44명을 초청하여 9.14.(월)부터 4박 5일간 ‘국외 이북도민 고국 방문단’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 6개국 20개 지역에서 1·4 후퇴 세대부터 차세대까지 다양한 국외 이북도민이 참여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접경지역 방문, 현대산업현장 견학 등을 진행함.
- 주요 일정에는 실향민 3세대 후계 세대가 동행하여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이북 무형유산 공연 및 북향민과의 화합 행사 등이 포함됨.
- 동 행사는 1996년 미주 지역에서 시작해 금년까지 총 4,670명이 참여하였으며, 초청된 이북도민들은 세계 각지에서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해 옴.
<참고> 2026년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초청행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