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9.14.(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Global Fusion Policy Summit에 수석대표로 참석해 영국, 미국 등 핵융합 분야 선도국과 양자 및 다자 국제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 AI 혁신 기반 K-문샷 프로그램과 7대 SEED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로 핵융합 기술을 선정해,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과 ’30년대 전력 실증 목표 하에 기술개발 가속화를 적극 지원 중임.
- ITER 공동이행 협정 발효 이후 초전도도체 등 주요 부품 조달, 국제기구 및 선도국과 주기적 협의체 개최, 공동 연구 등 국제협력을 강화해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연구기관·규제기관·산업체 등과의 상용화, 규제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다각화가 논의됨.
- 한-영 간에는 차세대 핵융합 실증로(STEP)에 탑재될 고온초전도 자석 공동개발 등 연구개발 협력 성과와 더불어, 향후 맞춤형 규제 체계와 산업 생태계 육성 등 추가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함.
- 정부 수석대표 라운드테이블에서 각국 핵융합 프로그램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5년 내 다자 협력이 시급한 분야와 실현 방안을 논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