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9.15.(화)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회 위원장 일행과 면담을 진행했다.
- 한국과 독일이 모두 제조업·수출 중심의 경제구조를 보유하고, 저성장과 인구구조 변화 등 유사한 구조적 과제에 직면하고 있어 상호 경험과 시사점을 공유한 면담임.
- 한국 측은 미래 부가가치를 창출할 신성장동력 분야 선별과 생산적 금융, 자본시장 혁신 등 금융시스템 전반 개편의 중요성을 설명함.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 대응과 금융소비자 보호,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등 신뢰 제고를 위한 노력을 강조함.
- 양측은 경제성장과 금융안정을 함께 고려한 정책적 접근 및 디지털금융·자본시장 등 분야의 금융협력 강화와 금융회사의 상호진출 확대 필요성에 공감함.
- 금융위원회는 향후 국제공조 및 양국 간 금융협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
<참고> 독일 하원 재정위원회 면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