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15.(화) 청년 노동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한국노총, 민주노총과 함께 청년 고용의 어려움과 노동현안에 대한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마련한 자리였음.
- 대학생, 취업준비생, 다양한 업종의 정규직·비정규직·프리랜서 등 약 70명이 참석해 일자리 부족, 임금·복지·안전 격차, AI 전환기 고용불안 등 현실적 고충과 정책 제안을 논의함.
- 참석자들은 청년의 일할 기회 확대와 노동조건 개선, 다양한 형태의 청년노동자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고용노동부는 노동계·청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임.
<붙임> 청년 노동 타운홀 미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