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9.16.(수) 장애대학생 및 청년구직자를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FIN x CON)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 실행으로, 장애대학생과 청년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준비 방향 설계를 지원함.
-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서울보증보험, 미래에셋생명, 한국산업은행 등 8개 금융기업이 주요 직무, 채용전형, 지원 준비사항 등을 안내하고 구직자 질의응답을 진행함.
- 금융권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선배들이 취업 준비 과정과 직무 적응, 경력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현직자의 구체적인 취업 경로 정보를 제공함.
-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실무협의체를 통해 현장 수요에 맞는 신규 직무 발굴, 직무개발 컨설팅, 맞춤훈련, 고용 여건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임.
- 금융감독원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금융권의 장애인 고용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참고> 장애 대학생·청년을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FIN x CON)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