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6.9.16.(수)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단이 최초로 한국 국세청을 방문하여 전자세정과 AI대전환 등 디지털 세정분야의 협력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독일 연방하원 재정위원회 의원단은 9.15.(화) 국세청을 방문하여 K-전자세정과 AI대전환의 추진 현황을 깊이 있게 교류함.
- 한국 국세청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세정 발전과정을 공유하고, K-AI 세정 추진방향 및 단계별 AI 대전환 계획을 제시함.
- 독일 의원단은 홈택스 시스템 등 한국의 세정 경험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한국과 독일이 세정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을 마련한 데 높은 기대를 표명함.
- 국세청은 독일 진출 우리 기업에 안정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방하원의 지원을 요청하였고, 독일 의원단은 적극적 지원을 약속함.
- 국세청은 앞으로도 해외 진출 기업 지원과 디지털세정 노하우를 세계와 공유하며 세정 강국 위상 강화에 힘쓸 계획임.
<참고>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원회 대표단 회담 사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