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9.16.(수) 제1차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
- 이번 서밋은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이 수교 이래 최초로 다자 경제 행사 형식으로 열린 행사임.
- 행사에는 한·중앙아 5개국 정상, 정부·경제계 인사 5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양측 협력을 위한 총 19건의 비즈니스 MOU가 체결됨.
-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아 5개국 대표 경제단체는 교역·투자, 핵심광물 공급망, 플랜트·인프라 등 3대 분야 공동선언을 채택하여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로 함.
- 1:1 비즈니스 상담회와 파트너십 행사를 통해 총 1,400만 달러 규모, 200여 건의 수출 상담·계약이 성사됨.
- 산업통상부는 향후 한-중앙아 간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
<참고> 비즈니스 서밋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