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9.17.(목) 부실사업장 정상화 지원 및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한 현장간담회와 마포구 캠코펀드 사업장 방문을 실시하였다.
- 캠코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를 통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던 부실사업장이 사업 재구조화, 용도변경, 신규 시공사 선정 등을 거쳐 서울 도심 178호 아파트로 탈바꿈하였으며, 해당 사례는 약 3,000억원 규모 사업장 정상화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평가됨.
- 기존 캠코펀드(1.1조원 조성, ’23.9월 기준)는 8,193억원을 투자하여 약 3,881호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며, 정부는 8.13대책 후속으로 재정·민간 총 3조원 규모의 신규펀드를 조속히 조성하고 주택사업장에 60% 이상을 투자해 약 1.8만호 공급을 계획함.
- 현장간담회에서는 캠코펀드 운용실적 점검과 함께 현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주요 운용사들은 신규펀드의 민간자본 참여 활성화, 유연성 확대, 신속한 자금투입 및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함.
- 금융위원회는 시장 부실 PF사업장 정상화를 위한 신규펀드 조성과 운용 과정에 현장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 모색을 통해 주택공급 촉진 및 건설·금융 생태계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마포구 사업장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