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9.14.(월)부터 9.16(수)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G20 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했다.
- 이번 회의에서 전력 부문의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 및 전기화 시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회복력있는 전력망 파트너십‘을 주요 20개국에 제안함.
- 양자회담에서 미국 내무부, 에너지부와 전력·소형원전 등 협력 확대, 한미 에너지 협력 대화 정례화 및 MOU 체결을 추진키로 했으며, 독일, 영국 등과도 고위급 에너지 협력 창구를 강화하기로 협의함.
- 현지 엑손모빌과는 저탄소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고, 베이커 정책연구소와 한국에너지공대 간 교류 확대를 제안했으며, 아모지 방문을 통해 암모니아 크래킹 기술 상용화 및 국내 생산·수출 기반 현황을 점검함.
- 휴스턴에 진출한 우리 에너지 기업들과 간담회를 통해 미국 내 에너지 시장 동향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 시스템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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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너지 장관회의 참석 개요
2. 현장 방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