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9.15.(화) 충청남도와 함께 ‘2026년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아 창업 과정에서 겪은 애로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페스티벌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 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자생적인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비수도권 광역단위로 개최되는 행사임.
- 행사 기간 동안 창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공유와 개선책 논의, IR 피칭 대회 및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음.
- 패널토크에서 참가자들은 창업 경험과 현장 정책 제언을 공유하였으며, 현행 시제품 제작 기준 개선, 도전자 커뮤니티 교류 확대 등 실질적 의견을 제시함.
- 중소벤처기업부는 패널토크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정책 수립과 후속 지원 방안에 적극 반영하고 창업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개막식 개최계획
2. 충청권 모두의 창업 운영·멘토기관 및 선정자 패널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