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9.17.(목)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를 선정했다.
-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는 경남(조선), 대전(방산), 전북(반도체), 충남(반도체) 4개 단지로, 공모와 평가를 통해 지역의 성장동력과 연계해 지정함.
- 각 단지는 조선·방산·반도체 등 해당 산업의 핵심기술 및 부품 내재화, 인프라·전문인력 확보, 첨단산업 생산거점 조성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 클러스터 기능을 수행함.
- 정부는 단지별로 5년간 400억씩 총 1,600억을 지원하고, 민간총 7.7조원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R&D, 기반구축, 인력양성 등에 집중할 계획임.
- 산업통상부는 신규 소부장 특화단지를 ‘대체불가 산업 강국’ 실현의 핵심 생산기지로 성장시키고, 주력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참고>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