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9.17.(목)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였다.
- 9월부터 수온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서·동해안, 제주 등 일부 해역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되어 고수온 주의보 해역이 30개에서 13개로 감소했음.
- 예·경보 단계 하향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비상대책반으로 조정하여 운영하며, 피해가 지속되는 남해안 일대는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응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피해 조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지원금 집행 등을 통해 양식 어가의 경영 정상화와 민생 안정을 지원할 계획임.
<참고> 고수온 위기경보 해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