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26.9.17.(목)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캐논스버그에 위치한 효성중공업 초고압차단기 합작법인을 방문했다.
- 미국 내 인공지능 산업 성장 및 데이터센터 확장, 노후 전력망 교체와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 증가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고 있음.
-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초고압변압기 생산에 이어 ’24.7월 콴타서비스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10월부터 초고압차단기 양산을 본격화할 예정임.
- 이를 통해 변압기와 차단기 모두를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기반을 확보하여 국내 전력기기 산업의 성공적인 대미 진출 사례로 평가받고 있음.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 공급망·시장 지배력 확대 지원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붙임> 현장 방문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