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9.17.(목) 추석 명절을 맞아 최근 주택 화재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향민을 경기북부 하나센터에서 위로했다.
- 북향민 A씨는 8.19. 주택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고 경제적 생활고를 겪고 있음.
- 통일부는 경기북부 하나센터와 협력하여 피해 가족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도록 당부했으며, 북향민에 대한 적시 지원 의지를 밝힘.
- 현장 방문에서 북향민이 명절마다 느끼는 가족에 대한 상심을 위로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자원 연계와 지속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함.
- 통일부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정착 과정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해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