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는 ’26.9.18.(금)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양 부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 마련과 함께 현장 기업의 애로사항 및 정책수요를 청취함.
- 후보물질 개발부터 임상,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전주기에서 필요한 R&D, 임상, 투자, 사업화 지원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단계별 정책 연계와 기업 수요 맞춤 지원체계 필요성이 강조됨.
- 중기부의 창업·연구개발(R&D)·투자·사업화 지원 역량과 복지부의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성, 임상·사업화 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유망기업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육성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함.
-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기업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 수요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유망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
<참고> 중기부·복지부 공동 기업 현장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