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9.18.(금) 「모두의 창업: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2차 발표평가 통과자 4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는 사회적 문제 해결이 시급한 5대 과제를 선정하여 관련 혁신 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를 발굴·육성해 소셜벤처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이번 2차 발표평가는 “사회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9.10~11.에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심사했으며, 총 1,788명(예비창업자 905명, 창업기업 883개사)이 공모에 응모해 1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음.
- 통과자는 예비창업자 11명, 창업기업 29개사로 과제별로는 ‘AI를 활용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생산성 및 혁신역량 제고’(12명),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11명) 순으로 많으며, 30~40대가 57.5%를 차지함.
- 40명에게는 민간 창업기획자(AC)·벤처투자회사(VC) 등과 연계된 인당 500만 원 상당의 집중 멘토링 등 지원이 제공되고, 12월 「2026년 벤처주간」 행사에서 대국민 공개 발표평가를 통해 최대 1억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을 최종 10명을 선발할 예정임.
- 중소벤처기업부는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창업가들이 혁신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소셜벤처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참고>
1. 「모두의 창업: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2차 발표평가 통과자
2. 2차 발표평가 통과자 우수사례
3. 「모두의 창업 :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사업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