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9.18.(금) 장애친화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이대목동병원에서 장애 이용 편의 의료기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사업과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기관 이용 전 과정을 지원하는 코디네이터·수어 통역사의 역할 및 연계 사례를 논의함.
- 이대목동병원은 장애특성을 반영한 진료 환경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약·접수부터 약국 안내까지 의료이용 전 과정에서 전담 인력이 편의를 지원함.
-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의료접근성 제고와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 관련 시설·장비 및 의사소통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함.
- 정부는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6~’30)에 따라 장애친화 의료 인프라 확대와 맞춤형 연계 서비스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장애친화 의료기관 이대목동병원 현장방문 개요
2. 장애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지원사업 개요
3.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지원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