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9.18.(금)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의 분리·보관을 내년 1월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가 함께 유출되는 사고를 예방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고시 개정을 추진함.
- 당초 내년 5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관련 고시 의결을 통해 분리·보관 시행일을 내년 1월로 4개월 앞당김.
- 이에 따라 2027년 5월 1일로 유예되었던 시행 일정이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조기 시행될 예정임.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