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9.18.(금) 코스타리카의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가입이 공식 발효되었다고 밝혔다.
- 코스타리카는 칠레, 뉴질랜드, 싱가포르, 우리나라에 이어 다섯 번째 DEPA 회원국이 됨에 따라, DEPA 협정 참여 국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현재 페루의 가입 협상이 실질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중국·아랍에미리트(UAE) 등도 가입 협상이 진행 중임.
- 코스타리카의 가입을 계기로 중남미 지역 내 디지털 협력 기반이 확대되어 우리 기업의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분야 진출 기회도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됨.
- 산업통상부는 앞으로도 DEPA 회원국들과 디지털 통상규범 및 협력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공동 보도자료 원문
2. 공동 보도자료 [비공식 번역본]
3.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