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6.9.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체감형 디지털 지원책을 추진한다.
- 통신·플랫폼 서비스는 24시간 비상상황반 가동과 민관 긴급 대응체계 구축, 생활 밀접 서비스 사이버 위협 모니터링, 피싱 범죄 예방 메시지 발송 등으로 안정성 및 사이버 민생범죄 예방을 강화함.
- 연휴기간(9.24.~9.27.) 전체 통신이용자 대상 영상통화 무료 제공, 지도·교통앱을 통한 응급의료·주차장·전통시장 안내 등 이용 편의 서비스를 확대함.
- KTX 고속철도 핵심 구간 통신설비 3배 확충, 주요 거점 기지국 증설 및 사전점검 등으로 귀성객 및 다중밀집지역 통신품질을 집중 개선함.
- 납품대금·수수료 조기지급, 협력사 자금·수수료·광고 지원 등 중소 협력사·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추진 및 통신요금 연체 제도 개선, 신용회복 지원 등 취약계층 부담 완화 조치도 병행함.
- 과기정통부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향후에도 국민 편의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참고> 통신·플랫폼사의 서비스 세부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