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9.20.(일) 추석 연휴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9.23.(수)부터 9.27.(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을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짧아진 연휴로 총 이동인원은 전년 대비 3.5% 감소한 3,093만 명으로 예상되나, 하루 평균 이동인원이 1,182만 명으로 56% 증가하고 고속도로 통행량도 11.8% 늘어난 605만 대에 이를 전망임.
- 국토교통부는 교통소통 강화, 이동 편의 및 서비스 확대, 교통안전 확보, 대중교통 증편, 기상악화 등 대응태세 구축을 중점과제로 삼아, 갓길차로 및 우회안내 등 집중관리, 9.24~27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및 주유소 유류가격 인하,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KTX 등 대중교통 확대, AI 기반 사고 예방 대책, 임시주차장 확보, 연안여객 터미널 주차료 면제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함.
-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출발 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충분한 휴식을 통해 안전운전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함.
국토교통부는 향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