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9.21.(월) K리그와의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을 맞아 기증자 유가족과 함께 시축 행사를 진행했다.
- 제9회 생명나눔 주간 마지막 날 인천유나이티드와 대전 하나 시티즌의 경기에서 생명나눔 가치 확산을 위한 기념 캠페인을 개최함.
- K리그와 함께 장기·인체조직기증 홍보를 시작한 지 10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 의지를 강조함.
- 경기장 내 홍보부스를 통한 관중 대상 캠페인 및 홍보모델 참여로 현장 분위기를 제고함.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K리그와 협력해 생명나눔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생명나눔-k리그 캠페인 포스터